'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깜짝 고백 "전 남친 SNS 탐색한 적 있다"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깜짝 고백 재조명
2015-11-26 김지민 기자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 출연하는 배우 한예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깜짝 고백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에서 한예리는 '연인의 SNS에 들어가 게시물을 탐색한 적 있다'라는 OX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한예리는 "전 남자친구가 그냥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SNS를 본 적 있다. 잘 살고 있더라"고 덧붙였다.
또 한예리는 '연인의 연락을 받고 5분 만에 뛰어 나간 적 있느냐"라는 질문에 "있다. 이미 다 나갈 준비를 하고 남자친구의 연락을 기다렸다. 연애할 때 올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편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적인 하룻밤'은 오는 12월 3일 스크린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