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인제군과 지역주민 대상 요리교실 운영

오는 12월 16일부터 12회에 걸쳐 국내 정상급 셰프들의 요리교실 진행

2015-11-25     김종선 기자

인제스피디움(대표 탁윤태)이 인제군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제스피디움을 활용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한다.

인제스피디움에 따르면 오는 12월 16일부터 내년 3월 13일까지 총 12회차에 걸쳐 인제스피디움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민국의 정상 세프들이 진행하는 요리교실이 펼쳐진다.

강습비는 전액 무료이며, 실재료비 2만원(회당)을 참가자 부담으로 하며 직장인반(일요일), 일반인반(수요일)으로 진행되며, 수료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을, 우수 수료자에게는 수료증 외에도 별도의 포상이 예정되어있다.

요리교실의 등록만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쿠킹 클래스 등록자 전원에게는 인제스피디움 호텔, 콘도 숙박권 및 더 랠리스트, 질주본능 더 레이서 기념티셔츠, 아이돌 가수 비스트의 MD(기획)상품 등 푸짐한 상품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인제스피디움의 호텔 및 콘도의 식음료장 및 부대시설 이용 시 품목에 따라 10∼3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인제군과 함께 지역주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접수 신청은 지난 17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각 클래스 당 30명 정원이 채워지면 선착순 마감한다. 요리교실의 강좌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인제스피디움 예약실 (1644-3366)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