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루나, 깜짝 발언 "5년안에 결혼, 다둥이 엄마 되고파"

'슈가맨' 루나 과거 깜짝 발언

2015-11-25     김지민 기자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루나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안치환 편이 꾸며졌다.

이날 루나는 윤영석이 아들과의 첫 무대를 꾸민단 말에 "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이 "진심으로 하는 말이냐"고 묻자 루나는 "전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고백했고, 이를 들은 윤민수가 "큰일났네"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루나는 "쌍둥이 언니가 있는데 각자 25살, 27살 정도에 결혼해서 아이 5명씩, 합해서 10명을 낳기로 했다"며 깜짝 발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루나는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를 재해석했다.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