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이상형 고백 "내 이상형은 선하고 참한 이연희, 이청아"
박보검 과거 이상형 발언 재조명
2015-11-24 김지민 기자
배우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이상형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보검은 "여자친구에게 다정한 남자냐"고 묻는 질문에 "한 번 만나면 깊게 만나는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보검은 "연애 경험이 데뷔 후엔 없다. 고등학교 때 연애가 마지막이었다"고 고백했다.
계속해서 박보검은 자신의 이상형을 배우 이연희와 이청아로 꼽으며 "연희 누나랑 친분이 있고, 청아 누나도 친하다. 둘 다 좋다. 선하고 참한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또 박보검은 "같이 있으면 즐겁고 종교관이나 가치관이 비슷했으면 좋겠다. 나를 잘 챙겨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박보검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