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영미, 이상형 엉덩이 예쁜 남자? 직접 만지며 평가까지!

'안녕하세요' 안영미 이상형 고백 재조명

2015-11-24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TrendE 19금 토크쇼 '오늘 밤 어때?'에 출연한 안영미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이날 안영미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엉덩이가 예쁜 남자를 꼽았다.

특히 안영미는 함께 출연한 남성 출연자들을 신중하게 평가를 내리겠다는 명목으로 장난스럽게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

이에 데니안은 "나는 다른 남자들에 비해 엉덩이가 없다"고 기권은 선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 5주년 특집에 출연한 안영미가 "엄마가 연애에 간섭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