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평산초등학교 한남영 교장 '제14회 한국사도대상' 수상
2015-11-24 허종학 기자
울산 평산초등학교 한남영 교장이 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회장 김정호)가 주관하고 교육부에서 후원하는 '제14회 한국사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한남영 교장은 초등교직에 투신한지 35년간 교직생활 중 인재육성을 위해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제자사랑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울산교육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국사도대상의 취지는 교원의 사기진작과 사도정신 고양하고 올바른 교육풍토를 조성해 사도의 등불을 밝히고자 제정한 상이다.
본 상을 수상하게 된 평산초 한남영 교장의 공적을 보면 관리자로 현장교육지원활동을 열심히 해 학교 교육 발전에 공헌했다.
또한, 희망과 감동을 주는 행복 울산교육 발전을 위한 활동을 실천했으며, 미래사회에 대비하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바른 인성교육에 노력, 수요자 중심 명품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실력 Up! 사교육비 Down!, 창의 인성 교육의 바탕 독서교육의 활성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활동을 펼쳤다.
이 외에도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학부모 참여 행복 학교 만들기, 발명설계프로세스 프로그램을 통한 창의력 신장, 학교 숲으로 힐링하며 미래의 꿈 가꾸기 등 희망과 감동을 주는 울산교육 발전에 공헌한 모범 교원이다.
한편, 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는 이날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한국사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