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이상형 눈길 "똑똑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이상형
2015-11-24 이윤아 기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화제인 가운데,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배우 류혜영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류혜영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류혜영은 "이상향이자 이상형은 똑똑하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에요"라며 팝 가수 브루노 마스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류혜영은 이어 "브루노 마스는 매우 즐겁게 자기 일을 즐기면서 사는데 그런 면이 멋있는 것 같아요, 같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라고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류혜영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한 일상을 코믹 가족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