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한가인, 알고 보니 내조의 여왕? "아침에 늘 비타민도 챙겨줘"

한가인 임신 내조의 여왕 면모 재조명

2015-11-24     이윤아 기자

배우 한가인의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한가인의 남편 연정훈이 한가인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연정훈은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가인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연정훈은 한가인이 작품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했느냐는 물음에 "저희는 작품에 대해 큰 얘기를 나누지 않아요"라며 "각자의 커리어이기도 하고 같은 직업군이기 때문에 서로 하는 일에 터치를 하지 않아요. 그냥 혼자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둬요"라고 답했다.

이어 연정훈은 "한가인이 다른 쪽으로 내조는 확실해 해준다"라며 "늘 내조는 해줘요. 저희가 결혼 한 지 10년 됐으니 해 준지 오래됐죠. 늘 아침에 비타민도 챙겨주고 그래요"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한가인의 소속사 측은 한가인이 현재 임신 6개월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