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정준하, "IMF 시절 포장마차 장사, 첫날 수입이 6천만원"

'마리텔' 정준하 IMF 포장마차 장사 고백

2015-11-24     김지민 기자

배우 정준하가 '마이 리틀 텔레비젼(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정준하는 "IMF 당시 강남의 모처에서 포장마차를 시작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준하는 "그때 연예인들이 다 단골이었다. 문희준도 단골이었다"며 "당시 최고 연예인들은 한 두번씩 왔다 가셨다"고 말했다.

또 정준하는 포장마차 수입에 대해 "첫날에 6천만 원을 벌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분이 강남 포장마차 신화였다"며 정준하를 칭찬했다.

한편 22일 생방송된 '마리텔'에는 정준하, 김구라, 요리연구가 이혜정, 걸그룹 트와이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