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반전 이력 고백 "원래는 초밥 만드는게 꿈, 일식 했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반전 이력 고백 눈길
2015-11-23 김지민 기자
인기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가 화제인 가운데 셰프 샘킴의 반전 이력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셰프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샘킴은 "원래 초밥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 일식을 했었다"고 반전 이력을 공개했다.
이어 샘킴은 "단돈 300만원을 가지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어머니께서 요리사신데 내가 요리하는 것을 반대하셨다. 그래서 회계 공부하러 간다고 하고 요리 공부를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샘킴은 유학지를 이태리가 아닌 미국을 택한 이유로 "어린 시절 WWF라는 레슬링을 보고 미국에 가고 싶었다"고 답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