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C보석직업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 전공 및 주얼리 디자이너 양성
국내 유일의 특성화된 보석전문 교육기관으로 대한민국귀금속공예명장인 김종목 이사장이 설립
최근 취업난으로 4년제 대학을 졸업해도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대다수이다. 때문에 전공 특성을 살려 실제로 취업 연계가 가능한 이색학과에 수험생들이 주목하고 있다.
주얼리디자인과가 바로 그 예다.
주얼리디자인 분야의 경우 아직 일반 학생들에게 대중적인 학과는 아니지만,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과 기능 인력에 대한 수요가 많은 학과로 취업률이 높은 학과로 손꼽히고 있다.
MJC보석직업전문학교는 국내 유일의 특성화된 보석전문 교육기관으로 대한민국귀금속공예명장인 김종목 이사장이 설립했다. 산업예술전문학사 귀금속공예디자인(Jewelry Design)전공은 단일전공으로 오직 주얼리에만 집중하고 취업과 동시에 학위취득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최고의 교수진들과 최신식 실습환경으로 학생들을 위한 최상의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고, 실제 기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는 장비들을 비롯해 주얼리전용 CAD프로그램 및 초고속 3D프린터 초정밀CNC 등 최신 실습 기자재를 보유해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높다. 또한 매년 각종 보석관련 공모전에 출전했으며, 약 100명의 학생들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MJC보석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교수진의 적극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학생들이 공모전과 기능대회 수상을 통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애교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MJC보석직업전문학교는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2년 과정으로 졸업 시 전문대와 동등한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학위 수여 후 일반 4년제 대학으로 편입 또한 가능하다. 타 대학과 복수지원 및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수능, 내신 성적 반영 없이 교수와의 1:1 면접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