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유재석 효과 시청률 상승, 전인화 이색 공약 눈길 '뭐기에?'
'내 딸 금사월' 유재석 효과 시청률 상승 전인화 이색 공약 재조명
2015-11-23 김효진 기자
'내 딸, 금사월'이 방송인 유재석의 카메오 출연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배우 전인화의 시청률 공약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출연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전인화는 시청률 50%를 희망하며 "우리 남편 유동근 씨를 마지막 회에 카메오로 출연 시키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어 도상우는 "시청률 30% 돌파시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유재석이 카메오로 출연한 MBC '내 딸, 금사월' 24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6.7%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