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유재석, 대학 시절 일화 재조명 "완전 유령이었어" 무슨 뜻?
'내 딸 금사월' 유재석 대학 시절 일화
2015-11-23 이윤아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재석이 자신의 대학 시절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008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게스트로 출연한 대학 선배 이종혁, 채림과 함께 대학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유재석은 "개그맨으로 데뷔해 방송국에 가야 했다. 그래서 결국 졸업을 못 했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재석은 "당시 학교에 방송국에 간다 해놓고 빠졌는데 정작 방송에는 안 나오니 완전 유령이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유재석은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의 수행 비서와 예술 작가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