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오혁, SM-JYP-YG 러브콜 거절 이유 "색깔이 맞지 않아"
오혁 3대 기획사 러브콜 거절
2015-11-22 권은영 기자
'응답하라 1988' 오혁 OST 참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혁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오혁은 지난 6월 발매된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집에서 음악 하는 걸 반대해서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오디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혁은 "SM, JYP, YG 오디션을 다 봤는데 전부 다 붙었다. SM은 카메라 오디션까지 통과했다. 저도 왜 합격한 건지는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오혁은 "고1 때 SM에서 서울로 오라고 했는데 학기 중이기도 하고 색깔이 맞지 않아서 안 갔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오혁은 tvN '응답하라 1988' OST '소녀(A LITTLE GIRL)'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