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 이미도, 성형수술 고민 고백 "10년 동안 고민하다 견적 받아"
'아빠는 딸' 이미도 성형수술 고민 눈길
2015-11-21 문다혜 기자
영화 '아빠는 딸'에 출연을 결정한 배우 이미도의 '성형수술 고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도는 지난 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10년 동안 성형수술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미도는 "병원에 가서 견적도 냈다. 당시 의사에게 개성있게 성형해달라고 했더니 일단 눈이랑 코를 하고 얘기하자고 하더라. 계속 그래서 그냥 가겠다고 했다. 포기했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아빠는 딸'에서 나대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