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랩몬스터, 작업실서 야동본다" 폭로!
방탄소년단 지민 랩몬스터 폭로 고백
2015-11-20 김지민 기자
방탄소년단이 화제인 가운데 멤버 지민의 폭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게스트로 출연해 비글돌다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탄소년단 지민은 "랩몬스터가 변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제이홉은 "우리가 사용하는 작업실이 따로 있는데 랩몬스터가 야한 동영상을 보는 바람에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너무 많이 걸린다"라며 "그래서 컴퓨터가 3대나 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는 "내가 깔아놓으면 멤버들도 다 본다"고 인정해 모두를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