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너무 이해하고 싶고 같이 얘기하고 싶은데 답답해"
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고백
2015-11-20 김지민 기자
JYP 신예그룹 트와이스가 화제인 가운데 트와이스 멤버 쯔위의 과거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0일 진행된 트와이스 데뷔 앨범 '더 스토리 비긴즈' 쇼케이스에서 쯔위는 "한국에 오기 전에는 한국어를 하나도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쯔위는 "다른 사람들이 재미있게 얘기할 때마다 너무 이해하고 싶고, 같이 얘기하고 싶어 답답했지만 연습생 언니, 오빠들이 많이 챙겨줘서 괜찮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