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박효신, 깜짝 고백 "성형 이유? 촌스러운 외모 때문에 화면발 안받았다"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박효신 과거 깜짝 고백

2015-11-20     김지민 기자

가수 박효신의 곡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성형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박효신은 데뷔 10주년 콘서트 현장에서 과거 자신의 외모가 촌스러웠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박효신은 스크린 화면을 통해 데뷔 초 사진을 공개하며 "제가 저래서 눈을 했다"며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어 박효신은 "사실 안 해도 잘 살 수 있었는데, 주위에서 화면발이 잘 받지 않는다고 권해서 성형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는 박미경의 원곡인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박효신이 리메이크 하여 부른 곡으로 박효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특유의 한이 맺힌듯 한 슬픈 느낌이 인상적인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