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고소 아이유, 남다른 식성 눈길 "생간 엄청 좋아해, 아빠가 실험용으로 먹게 해"

아이유 악플러 고소, 남다른 식성 재조명

2015-11-20     이윤아 기자

가수 아이유의 악플러 고소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아이유의 남다른 식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당시 아이유는 특이한 식성이 고민인 사연자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생간을 엄청 좋아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아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아빠가 실험용으로 간을 먹게 했다"라며 "주로 왕십리로 간다. 생간을 마음 같아선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드니까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19일 "합성 사진 및 허위 사실을 유포, 루머를 생성한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