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키스 성향 "현란하고 바쁘게만 움직이는 혀 싫어"
유소영 과거 발언 재조명
2015-11-20 권은영 기자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소식에 대중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유소영의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다.
유소영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키스와 관련된 발언을 했다.
이날 유소영은 방송에서 키스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나는 현란하고 바쁘게만 움직이는 혀가 싫다"고 밝혔다.
이에 MC 신동엽은 "너무 세게 흡입하는 것도 별로"라며 "설소대가 끊어지는 경우도 있다더라"고 말했다.
유소영은 "그러면 입술이 엄청 붓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