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온주완, 김혜진과 키재기에 "이상하게 떨린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온주완 김혜진 키재기 재조명

2015-11-19     김지민 기자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게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활약 중인 배우 온주완의 예능 출연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키큰 여자VS키 작은 남자 특집으로 다루어져 온주완과 모델 김혜진이 서로 키를 재는 모습이 다루어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온주완에게 "180cm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질문했고, 장도연은 "혜진 씨도 180인데 온주완 씨가 더 작아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갑작스럽게 키재기 제안을 받은 온주완은 "이상하게 떨린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온주완이 김혜진 보다 좀 더 크다는 사실이 증명됐고, 김혜진은 "사실 제가 180이 좀 안 된다. 솔직히 온주완 씨가 작을 줄 알았다. 내가 서도 안 걸릴 것 같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한 마을에 암매장 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주완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서기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