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유승준, 중국서 3D 영화 출연 '중국 무사로 변신'
'소송' 유승준 중국 영화 출연 화제
2015-11-19 김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승준 측이 한국 비자 발급 거부와 관련해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중국 영화 출연 장면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중국 3D 영화 '자하' 측은 지난 9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유승준의 영화 출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국 무사로 변신한 유승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승준은 '자하'에서 불공 역을 맡았다.
한편 지난 18일 유승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에 기초한 정당한 비판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유승준은 지난달 21일 서울행정법원에 미국 LA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