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연인 류필립, 6년 전 모습 화제 '이 땐 더 풋풋하네!'

미나 연인 류필립 6년 전 모습 눈길

2015-11-18     김효진 기자

가수 미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미나의 연인인 소리얼 류필립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류필립은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스타사관학교' 출연 당시 공식 UCC 채널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현영 씨를 위해서 간단한 랩 한 소절 준비했습니다. 땀 뻘뻘. 할 수 있는 게 이런 것 밖에 없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그래도 남자니까 널 사랑할게"라는 글과 함께 MC몽의 '그래도 남자니까'를 열창하는 류필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당시 21세였던 류필립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미나는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