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박사 예정' 송유근, 소원 "할머니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
'최연소 박사 예정' 송유근 소원 화제
2015-11-18 문다혜 기자
천재소년 송유근의 소원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송유근은 과거 한 토크쇼에 출연해 "할머니가 오래 사셨으면 하는 게 소원"이라 고백했다.
이어 송유근은 "솔직히 유학을 가기 싫어한 개인적인 이유는 멀리 유학을 가면 할머니가 심심해하시고 보고싶어 하실 것 같아서"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유근은 대전에 있는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박사학위 논문 심사를 통과해 내년 2월 만 18세 3개월의 나이로 박사가 된다.
송유근이 내년 2월 박사학위를 받으면 국내 최연소 박사로 기록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