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이' 이홍기, 절친 박신혜 폭로 "건드릴 수 없는 아우라 있어… 기 엄청 세다"
'눈치없이' 이홍기 박신혜 폭로 재조명
2015-11-18 김지민 기자
가수 이홍기가 '눈치없이'를 발매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박신혜 폭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꾸며져 이홍기, 후지이미나, 김유리, 료헤이, 최희,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이홍기는 "박신혜와는 어릴 적 부터 드라마를 해서 친하다. 박신혜에게서는 건드릴 수 없는 아우라가 있다. 기가 엄청 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홍기는 "제시 누나랑도 친한데, 내가 많이 맞는 편"이라며 굴욕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홍기는 데뷔 9년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 'FM302'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FM302'에는 타이틀곡 '눈치없이'를 포함해 총 6곡의 수록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곡 '눈치없이'는 이홍기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살린 발라드로,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슬픈 감성을 대변하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