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혜진, 상처투성이 발 사진 공개 "이때가 제일 예뻤네"

'택시' 윤혜진 발 사진 화제

2015-11-18     문다혜 기자

'택시'에 출연한 발레리나 윤혜진의 발 사진이 화제다.

윤혜진은 지난 7월 15일 자신의 SNS에 "만년 전. 보그 촬영 때 사진 발견. 내 발 리즈시절. 이때 발이 제일 예뻤네. 겉으론 예뻐도 상처하나 없는 지금 내 발 보면 좋을 줄만 알았는데 왠지 뭔가 부끄럽고 섭섭하네. 평생 가는 직업병. 발스타그램. 발. 윤혜진. 발레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처가 가득한 윤혜진 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윤혜진의 발 사진은 누리꾼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과 결혼 생각이 없었음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