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다이나믹 듀오 최자, 군인 시절 인터뷰 화제 "군대 와서 좋아하게 돼"
'꿀잼' 다이나믹 듀오 최자 군인 시절 인터뷰 눈길
2015-11-18 김효진 기자
다이나믹 듀오가 '꿀잼'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군인 시절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자는 "그동안 힙합만 사랑하느라 걸그룹을 잘 몰랐는데 군대 와서 가요 프로그램을 챙겨 보다 보니 걸그룹을 잘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자는 "사회에서 봤으면 그냥 후배였겠지만 이젠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다"며 "특히 에프엑스의 설리를 좋아한다. 국군방송 홍보대사이기도 한데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 17일 타이틀곡 '꿀잼'이 수록된 정규 8집 앨범 '그랜드 카니발'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