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활동진흥센터, 연탄봉사활동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봉사활동 더욱 확대 해

2015-11-18     최명삼 기자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는 지난 14일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일대에서 2015 YOUTH· 학부모봉사단 사랑 The 咸 (더함) 연탄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인천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YOUTH·학부모봉사단(인천관내 10개교)과 인천청소년활동지원단 총 230명이 연합하여 이루어졌으며 십정동 일대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있도록 3천장의 사랑을 담은 연탄을 배달하였다.

인천 YOUTH· 학부모봉사단은 인천 관내 총15개교에 설치되어 매년 1,460여명의 봉사자가 인천 각 지역의 소외 이웃을 돕는 자원봉사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활동지원단은 현재까지 590여명이 배출되어 각종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돕고 대한민국청소년자원봉사단 및 청소년체험프로그램 지원 등 청소년행사와 각종 봉사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근화 센터장은 “쌀쌀해진 날씨만큼 얼어버린 경제속에 고통받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봉사활동이 더욱 더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