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연정훈과 다정한 한때 "양손 가득 커피 들고"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연정훈 다정샷

2015-11-17     김효진 기자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 중인 배우 유인영이 화제인 가운데, '가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연정훈과의 다정샷이 눈길을 끈다.

유인영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교사. 양손 가득 커피 들고 응원 와주신 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를 들고 영화 '여교사' 촬영 현장을 방문한 연정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인영과 연정훈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인영은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변호사 오수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