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외모 콤플렉스? "짝눈이야, 왼쪽 눈이 더 작아"

설리 외모 콤플렉스

2015-11-17     이윤아 기자

설리가 연인 최자가 속해있는 다이나믹듀오의 앨범 홍보에 나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설리가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당시 설리는 "짝눈이다. 왼쪽 눈이 오른쪽보다 작다"라며 "그래서 팬분들은 제가 웃을 때 윙크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한 쪽 눈이 감기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게 다이나믹듀오의 수록곡 '겨울이 오면'의 가사가 담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설리의 연인 최자가 속한 다이나믹듀오는 17일 8집 앨범 '그랜드 카니발'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