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한국의 맛 알린다

웨이하이에서 프로모션 행사 열려

2015-11-17     이재혁 기자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위해)에서 한스코리아 프로모션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시내중심에 위치한 한국상품교역센터 2층에서 진행됐다. 행사 기간중 많은 중국인들이 행사장을 찾아 한국의 맛을 느꼈다.

쌀국수를 시식한 왕군리씨는 "국물맛이 시원하고 면발이 부드럽다"라며 가족에게 주기위해 즉석에서 한박스를 구매 하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비에스알코리아 위해지사장은 "중국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좋다"라며 "한국의 맛을 중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 행사에는 다트던지기,탈춤,시식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