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신한은행 인천본부 1,346세대에 쌀과 조미김세트 지원
지속적으로 따뜻한 금융을 전파하는 은행으로 자리매김
2015-11-17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11월 17일(화) 신한은행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윤상돈)로부터 ‘2015 은행사랑 네트워크’일환으로 희망풍차 결연세대 지원을 위해 46,000,000원을 전달했다.
전달 된 후원금은 1,346세대(아동.청소년, 어르신, 다문화가족, 북한 이주민 등)에게 쌀과 조미김세트를 지원하며 11월 28일부터 적십자 봉사원들이 결연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게 된다.
윤상돈 본부장은 “인천시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매년 후원행사를 통해 작으나마 돌려줄 수 있다고 생각되어 뿌듯하다.”며 “더 많은 사랑을 받는 지역 최고의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인천지역에 형편이 어려운 이웃 7,276세대, 294,353,000원을 후원한 바 있어 ‘지속적으로 따뜻한 금융을 전파하는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