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니머스 IS와의 전쟁 선포, IS 만행 재조명 "여성 성 노예 상품으로 줘"

어나니머스 IS와의 전쟁 선포 IS 만행 재조명

2015-11-17     이윤아 기자

국제 해커 단체 어나니머스가 IS와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IS의 만행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YTN의 보도에 따르면 IS는 코란 암기 대회에서 3등 안에 입상하면 상품으로 성 노예를 준다고 명시하며 여성을 상품으로 내걸었다.

또한 IS는 라마다 기간 동안 금식 규정을 어긴 10대 2명을 교수형에 처하는 등 인륜을 넘어선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한편 어나니머스는 IS의 프랑스 연쇄 테러 이후 16일 유튜브를 통해 "어나니머스는 전 세계를 샅샅이 뒤져 끝까지 IS 테러리스트를 찾아낼 것"이라며 IS와의 전쟁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