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이동욱, 알고 보니 여동생 바보? "여동생 학비에 결혼 자금까지"
'풍선껌' 이동욱 여동생 바보
2015-11-17 이윤아 기자
'풍선껌'이 화제인 가운데, '풍선껌'의 남주인공 이동욱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욱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경제적인 고민이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동욱은 지난 해 여동생이 결혼을 했다고 밝히며 "동생이 직장인이다 보니 모아 놓은 돈이 별로 없었다. 내가 다 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동욱은 3살 아래인 여동생의 학비와 용돈까지 지원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동욱이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다.
이동욱은 '풍선껌'에서 남녀노소 불문 누구에게나 다정다감한 남자지만 행아(정려원 분)에게만은 유일하게 까칠하게 구는 박리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