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과거 솔직 고백 "내 몸매 중 섹시한 부위?"

이정재 과거 고백 재조명

2015-11-17     김지민 기자

어머니의 억대 빚을 갚지 않아 소송에 휘말린 배우 이정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솔직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정재는 재치있는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그는 "자신의 몸매 중 가장한 섹시한 부위는 어디라고 생각하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밸런스?"라고 답해 모두의 원성을 샀다.

이어 MC 한혜진이 "본인이 완벽한 남자라고 설명하고 다니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하자 그는 "인터뷰 하다보면 실수하는 것 같다. 미쳤던 것 같다"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흔한 노출신에 대한 질문에 "아무래도 고생해서 만든 몸이다 보니 보여주고 싶은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