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솔직 발언 "글래머 아니라서 속옷 모델 못 하겠어"

'응답하라 1988' 혜리 솔직 발언 재조명

2015-11-17     이윤아 기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화제인 가운데, '응답하라 1988'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혜리의 과거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리는 지난해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속옷 디자이너 참가자에게 CF 제안을 받았다.

이에 혜리는 "글래머가 아니라서 속옷 모델을 못 하겠다"라고 솔직하게 답한 뒤 "나 같은 친구도 이 속옷을 입으면 더 예뻐질 수 있다"라며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가 출연 중인 tvN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한 삶의 모습을 그린 코믹 가족극이다.

혜리는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여고 2학년, 언니에게 눌리고 동생에게 치이는 설움 많은 동일이네 둘째 딸 덕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