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과거 인터뷰 눈길 "빽 있다는 편견 깨고 싶어"
공승연 과거 인터뷰 재조명
2015-11-17 이윤아 기자
'육룡이 나르샤' 결방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 13회에 등장 예정이었던 공승연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공승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깨고 싶은 편견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공승연은 "요즘 많은 관심을 받다 보니 '쟤는 무슨 빽이 있길래 저렇게 나오냐'라는 댓글들이 많더라"라며 "이런 글을 쓴 사람을 만난다면 내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지금까지 하루하루가 오디션 일정이었고 떨어진 적도 많았다"라고 답하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 예정이었던 '육룡이 나르샤' 13회는 '2015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 대 쿠바의 경기로 결방했다.
이에 '육룡이 나르샤' 측은 18일 2회 연속 방송을 결정했지만 시청자들의 분노는 사그러들지 않는 중이다.
공승연은 '육룡이 나르샤' 13회에 등장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