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알고 보니 효녀? "돈 벌면 아빠 차 바꿔드리고 싶어"

공승연 효녀 인증

2015-11-16     이윤아 기자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공승연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공승연은 지난 6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돈을 벌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아빠 차 바꿔드리고 싶어요"라고 대답해 남다른 효심을 드러냈다.

이어 공승연은 "아빠가 고물차 몰고 다니세요"라며 "차에 누가 낙서를 해놨는데 그걸 그대로 몰고 다니시거든요"라며 이유를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공승연은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조선 3대 왕 태종의 비, 민다경 역을 맡아 오늘(16일) 방송에서 첫 등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