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국악실험무대 별 난 소리판 공연

서촌공간 서로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2015-11-16     강명천 기자

신진국악 실험무대 별 난 소리판이 오는 12월 1일을 첫 공연으로 2016년 1월 16일까지 이어질 대장정의 별★난 소리판은 프로젝트 <년놈들>, 성슬기&김희영, 정세연, 이나래, 안정아, 지민아 등 총 6개의 단체 혹은 개인의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창작과정에 대한 조언,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전통성악 장르의 선배 예술가인 어드바이저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를 부대행사로 함께 즐길 수 있으며, 2016년 1월 15일-16일 공연에서는 전체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