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몸매 솔직 발언 "약간의 포토샵 도움 받아"

신민아 몸매 발언

2015-11-16     이윤아 기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화제인 가운데, '오 마이 비너스'의 여주인공 신민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신민아는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청바지 화보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신민아는 "진은 힙라인을 강조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포토샵의 도움을 받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함께 출연한 브아걸 나르샤는 "신민아는 약간이겠지만 난 100% 수정을 한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첫 방송되는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돼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며한 헬스 트레이너 남자, 극과 극의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