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과거 수입 해명 "하루 수입 1억 8000만 원? 행사 12개까지 뛰긴 했지만..."
장윤정 수입 루머 해명
2015-11-16 이윤아 기자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가 사과 편지를 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윤정이 자신의 수입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정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장윤정은 하루 수입이 1억 8000만 원이라는 루머에 대해 "신인 시절에 행사를 12개까지 뛰긴 했지만 지금과 달리 그때는 행사비가 굉장히 적었다"라며 "지금은 일이 예전만큼 많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는 16일 각 언론사에 이메일을 통해 장윤정에게 전하는 사과 편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