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홍석천 호흡 황재근, 헤어 메이크업 이유는? "웃으면 대가리가 시뻘개져"

'헌집새집' 홍석천 호흡 황재근 헤어 메이크업 이유

2015-11-16     이윤아 기자

'헌집새집'에서 홍석천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황재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황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황재근에게 "머리까지 메이크업을 한 거냐"라고 물었고, 이에 황재근은 "오늘은 웃을 일이 많을 것 같아 톤을 맞췄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황재근은 "아니면 웃을 때 대가리가 시뻘개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홍석천과 황재근이 출연을 확정지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