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알고 보니 엄친딸 "아버지가 신용카드 단말기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

레이디제인 엄친딸 발언

2015-11-16     이윤아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레이디제인의 집안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버지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레이디제인은 "아버지가 IT 기업으로 유명한 전자 회사 사장님"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가 신용카드 단말기를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하셨다"라고 덧붙였고, 이에 규현은 "집안이 부유해서 현관문 옆 항아리에 만 원짜리가 쌓여있다는 데 사실이냐"라고 물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규현의 물음에 레이디제인은 "그건 어릴 때 얘기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라고 답하며 "두 분 다 집에 안 계실 때 혹시나 밥 굶지 말라고 넣어주신 돈"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의 '호불호' 코너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