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박보영, 학창 시절 '왕따' 고백 "책상 서랍에 쓰레기가 있었던 적도"
'섹션' 박보영 학창 시절 왕따 고백
2015-11-16 이윤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섹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보영이 고백한 학창 시절 왕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유명세로 인해 질투나 괴롭힘을 당한 적이 없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보영은 "내가 분명히 선배인데 '쟤 누구다'라며 이름을 부른다. 어린 친구들이 그럴 때 기분이 좋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주목을 모았다.
특히 박보영은 "나는 친구에게 잘못한 것이 없는데 책상 서랍에 쓰레기가 있엇던 적도 있었다. 그럴 때는 정말 밉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보영이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와 관련한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