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웨딩 사진 눈길 '여신이 따로 없네!'
'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웨딩 사진 화제
2015-11-16 김효진 기자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복면가왕'의 '여전사 캣츠걸'로 추정되는 가운데, 차지연의 웨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차지연은 지난 5일 "만만치 않은 삶 속에서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가 줄 좋은 사람을 만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겸손을 잃지 않는 예쁜 부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드레스와 은색 왕관을 착용한 차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환하게 웃는 차지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지연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의 '여전사 캣츠걸' 후보에 올라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