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석 눈물 현진영, 슬리피와 다정샷 "착한 녀석"

유영석 눈물 현진영 슬리피 다정샷 눈길

2015-11-15     김효진 기자

가수 유영석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현진영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린 가운데, 현진영과 슬리피의 다정샷이 눈길을 끈다.

현진영은 지난달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세종시 MBC 프라임 콘서트 비 엄청 오는데 공연 취소 안되고 나 노래하다 자빠지고 8년 만에 슬리피 만나서 사진 찍고 옛날 얘기하고 비 왔지만 즐거운 공연 내 머리통 작게 나오라고 앞으로 나와준 슬리피 착한 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 중인 현진영과 슬리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현진영과 슬리피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현진영은 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119'로 등장해 '흐린 기억속의 그대'를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