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자선경기' 브루클린 베컴, 아빠 데이비드 베컴과 유니폼 인증샷 '훈훈한 부자!'
'유니세프 자선경기' 브루클린 베컴 데이비드 베컴 유니폼 인증샷 화제
2015-11-15 김효진 기자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큰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이 유니세프 자선경기 유니폼 인증샷을 게재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tching outfit matching moonrocks"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니세프 자선경기 '매치 포 칠드런'에 참가하기 위해 유니폼을 입은 데이비드 베컴과 브루클린 베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14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유니세프 자선경기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교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