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어마어마한 재력 눈길 "MBC도 살 수 있어"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재력 재조명

2015-11-14     이윤아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동반입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최시원의 재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가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당시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최시원의 재력에 대해 "언론에 공개된 것보다 어마어마하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차로 집에 데려다 주는 도중에 시원이가 살고 있는 압구정 집으로 가는데 집이 한 채가 아니고 약간 체인점 마냥 곳곳에 있더라"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최시원은 MBC도 살 수 있을 정도의 재력이다"라고 폭로해 최시원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오는 19일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동반입대한다.

동반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별도의 행사 없이 비공개로 입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