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득녀, 여신 외모 고충 재조명 "예뻐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 있어"
남상미 득녀 과거 여신 외모 고충 토로
2015-11-14 이윤아 기자
배우 남상미의 득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상미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은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상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먹고 웃고 떠들어요.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해요. 특히 매니저들이요"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여자 연기자로서 대중의 시선과 기준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있어요"라며 "예뻐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늘 있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남상미의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남상미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고 남상미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