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허경영, 과거 초능력 망언 "여자 투시 잘 해" 무슨 소리야?
롤스로이스 논란 허경영, 과거 초능력 망언 재조명
2015-11-13 이윤아 기자
허경영이 책임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가 적발돼 논란인 가운데, 과거 허경영의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허경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세얼간이'에 출연해 자신의 투시력을 자랑했다.
당시 망원경을 들고 등장해 전현무와 이수근, 김종민을 꿰뚫어보는 허경영에게 전현무는 "V걸이 옷을 얇게 입었는데 그렇게 보면 V걸도 투시할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허경영은 "사람은 금방 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허경영은 "여자 투시는 잘한다. 여자 투시는 쉬워도 계란 투시는 좀 어렵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허경영이 서을 은평구에서 책임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롤스로이스 팬텀 리무진을 몰다가 교통 단속 공무원에게 적발됐다고 보도했다.